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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도예 창의공방 조성 업무협약식./김해시 제공 |
시는 한림면에 소재한 김해상록골프장 1층 로비에 '유네스코 창의도시 김해 창의공방'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골프장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김해시만의 수준 높은 공예·도예 작품을 직접 접하고 감상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해상록골프장은 일일 평균 300명, 연평균 10만 명 정도의 이용자가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 김해'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우수한 공예·도예 작품의 홍보와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창의공방 조성으로 골프장을 방문하는 전국 각지의 이용객들에게 김해시의 품격 있는 예술 작품을 알리고, 지역 공예·도예 작가들에게도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을 위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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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