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귀농귀촌 사업 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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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 사업 설명회 성료

귀농귀촌 지원사업 안내 및 귀농 농업창업 등 맞춤형 안내

  • 승인 2026-01-08 10:24
  • 수정 2026-01-08 12:13
  • 고중선 기자고중선 기자
귀농귀촌 사업 설명회 사진 (1)
공주시는 7일 귀농·귀촌인 정착을 돕기 위해 '공주시 귀농·귀촌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주시 제공)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귀농·귀촌 정책사업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정착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7일 농업회관에서 '공주시 귀농·귀촌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정착민과 초기 정착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귀농·귀촌인들의 문의가 많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과 관련해 신청서 작성 요령을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공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귀농·귀촌 관련 예산을 지난해보다 5천만 원 늘린 6억 원으로 편성하고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확대하는 등 모두 1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을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정착 지원 시범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정착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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