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앵커사업단 '2026년 지역성장 예비창업지원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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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앵커사업단 '2026년 지역성장 예비창업지원사업' 본격화

  • 승인 2026-07-16 11:20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화면 캡처 2026-07-15 154142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이규만)은 신성장동력산업 분야의 우수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육성과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지역성장 예비창업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사진=한기대 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이규만)은 신성장동력산업 분야의 우수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육성과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지역성장 예비창업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 교육부터 전문가 멘토링, 사업모델(BM) 고도화, 투자 및 IR 역량 강화, 네트워킹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72개 팀은 5개월간 기술창업에 필요한 창업 실무, 시장검증,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지식재산권 전략, 투자유치 및 IR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규만 단장은 "기술창업은 우수한 기술뿐만 아니라 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사업화 역량이 함께 갖춰져야 성공할 수 있다"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와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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