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종복 기장군수와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이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기장군 제공 |
기장군은 9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적십자 회비 모금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종복 기장군수와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 활동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대한적십자사와 봉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도적 지원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