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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부산시당 '소년의 집' 성품 전달 기념촬영 모습./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
변성완 부산시당 위원장은 지난 7일 강서구 소재 아동 보육시설인 소양무지개동산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품과 아동들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생활 환경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8일에는 최형욱 서·동구 지역위원장이 당원들과 함께 서구 암남동 소년의 집을 찾았다. 최 위원장 일행은 시설 관계자 및 아동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시당은 이러한 릴레이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공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부산시당은 지난 연말에도 동구 매축지 마을 일원에서 대규모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200여 명의 당원이 참여해 300만 원 상당의 연탄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
시당은 앞으로도 시당 차원은 물론 각 지역위원회별로 특색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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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