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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2026년 마주보고 시즌4' 이동진료 시작 |
새해에도 시는 '마주 보고'는 읍·면 의료취약 지역 경로당을 주 2회 방문해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주 보고 플러스'는 보건지소 공중보건의가 진료소에서 한방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2025년 '마주보고' 사업은 94개소 경로당에서 2,756명이 ▲기초검진 ▲한방 및 치과 진료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했고, '마주보고 플러스'는 1,114명이 기초검진 및 침 치료를 받았다.
시는 올해 두 사업 모두 360회 이상 이동 진료를 운영해 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을 보탠다.
여주시보건소 안선숙 보건행정과장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이동진료를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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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