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공=문경시) |
이번 활동은 2026년 새마을 정기 봉사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첫 번째 봉사는 지난 16일에 진행됐다.
박영신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정착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경=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