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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 인사회 개최 장면 |
민선 8기 마지막 새해를 맞는 신상진 시장은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찾아가는 새해 인사회'는 총 32회에 걸쳐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 설명, 시민과의 대화를 비롯해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답변하는 즉문즉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
또한 행사장에서 제기하지 못한 건의사항은 '시민의 소리함(복주머니)'과 '시장에게 바란다! 바로 문자서비스(010-5920-0184)'를 통해 접수받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신 시장은 "새해 인사회는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가 아니라, 50개 동을 시장이 직접 찾아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새해에도 시민 눈 높이에 맞는 정책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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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