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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등록금심의위원회 참석위원 전원 합의로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등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침이다.
한경국립대학교는 2012년 이후 현재까지 등록금을 동결해 왔으며, 이로 인한 교육 및 복지 수준 저하 없이 학생 장학금 확충, 재정지원사업 유치, 교육 시설 개선 등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김태완 한경국립대 총장 직무대리는 "이번 등록금 동결은 학생 중심의 고등교육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라며, "재정 운영 효율화 및 경영 안정을 통해 국립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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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