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노섭 박사, '기본이 서는 도시, 내일이 설레는 당진'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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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노섭 박사, '기본이 서는 도시, 내일이 설레는 당진' 출판기념회 성료

17일 당진초 도람누리관에서 당진 경영 비전 선포
정청래 당대표 축전 및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장 축사 등 각계 인사 축하 이어져

  • 승인 2026-01-20 20:30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 보도자료_사진2
송노섭 경영학박사는 17일 저서 '기본이 서는 도시, 내일이 설레는 당진' 출판기념회를 갖고 당진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송노섭 경영학박사(더민주충남혁신회의 공동대표)는 1월 17일 당진초등학교 도람누리관에서 저서 '기본이 서는 도시, 내일이 설레는 당진' 출판기념회를 갖고 당진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어기구 국회의원·양승조 전 충청남도지사·박정현 부여군수·나소열 전 충청남도 부지사 등 충청권 주요 정치인들과 정태민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 등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사했다.

특히 1300만 호남인을 대표하는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최순모 총회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축전을 통해 송 박사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했으며 문진석·이정문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내오며 힘을 실었고 현장에는 홍기후 충남도의원과 당진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시민 등이 대거 운집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행사는 이한웅 전 충청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한 '북토크'로 문을 열었으며 송노섭 박사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삶과 철학 그리고 당진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이어 진행한 '비전 선포식'에서 송 박사는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토대 위에서 시민 모두가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는 당진을 만들겠다"며 시 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구체적인 비전을 선포해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의 대미는 박동구 화가의 붓글씨 퍼포먼스가 장식했다. 힘 있는 필체로 책의 제목을 써 내려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송 박사는 말뿐인 정치가 아닌 행동하고 실천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송 박사는 "추운 날씨에도 귀한 걸음을 해주신 당원 동지들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가슴에 새기고 당진의 기분 좋은 변화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노섭 박사의 저서 '기본이 서는 도시, 내일이 설레는 당진'은 그가 오랫동안 현장에서 발로 뛰며 고민해 온 당진의 발전 전략과 시민 중심의 행정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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