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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전경./중도일보 DB |
부산해수청은 매년 컨테이너 운송과 관련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내 적재된 위험물 컨테이너의 점검, 컨테이너의 구조적 안전관리(형식 및 안전점검방법 승인) 업무 및 안전점검사업자 지도·감독 등 다양한 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안전관리 추진 계획은 ▲국제기준에 적합한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 ▲현장 중심의 컨테이너 안전관리 ▲소유자·취급자 등의 컨테이너 점검·취급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부산항에 수입·수출되는 위험물 컨테이너와 기항하는 선박에 사용될 컨테이너의 사고 예방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정태섭 부산해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위험물 컨테이너 등 부산항 입항 선박의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대형 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아울러 "이번 계획의 추진으로 안전한 부산항을 조성해 항만 경쟁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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