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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한용품 지원 모습./울산항만공사 제공 |
울산항만공사는 겨울철 항만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매해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파가 길어짐에 따라 울산항운노동조합 등 현장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
또한 근로자들에게 한파 국민행동요령 유인물을 배부하며 각별한 안전을 당부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한파 속에서 일하는 울산항 근로자들이 조금이라도 추위를 피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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