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6일(음력 12월 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6일(음력 12월 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

  • 승인 2026-01-25 15:5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6일(음력 12월 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지붕에 오르려면 사다리가 필요하다. 높은 곳에 오르려는 생각만 말고 먼저 준비를 할 것. 남쪽에 있는 자가 큰 힘이 될 듯. 2 ` 7 ` 8월생 사랑하는 자에게 신병을 얻는 수. 믿었던 자가 배신을 한다고 그를 미워하거나 원망은 마라 본심은 그대를 존경하고 있다.







▶ 소띠 `



받으려고만 말고 오늘은 베풀도록 하라. 욕심은 금물이며 혼자서 차분히 지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투기는 후회를 부른다. 2 ` 3 ` 5월생 두 손에 물건을 들고 자기가 들어갈 문이 열리기만 바라고 있겠는가 물건을 내려놓고 문을 열면 때를 놓치지 않을 듯.







▶범띠



ㅅ ` ㅇ ` ㅂ성씨 그대의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서쪽에서 사람을 만나면 뜻을 펼칠 수. 미래를 설계하고 용기를 갖고 힘차게 행하라. 2 ` 5 ` 7월생 많은 말을 하다가 집안 일이나 사업에서 숨겨야 할 것을 발설하게되니 취중에 그것만은 명심할 것.







▶토끼띠



타인의 사정을 듣지 말라. 1 ` 2 ` 5월생 귀가 얇은 당신에게 도움을 청하려한다. 그동안 미루어온 일 내일이면 풀릴 듯. 검정색을 피하라. ㄱ ` ㅇ ` ㅂ성씨 가고자 하는 일이 멀다 생각했는데 눈앞에 와 있으니 앞발을 펴고 힘껏 밀고 나가면 쉽게 풀릴 수.







▶용띠



새들은 자기만의 소리가 있듯이 남의 일에 간섭하다 오해가 크겠다. 7 ` 8 ` 9월생 오전의 실수를 조심하면 오후에 좋은 일이 있을 듯. 북쪽에 추진하는 것 오늘 꼭 처리하라. 용띠의 주인공은 오늘만 생각할 것. 내일의 욕심으로 화를 부른다. 흰색 ` 검정색이 길색.







▶뱀띠



몇 년 동안 쌓은 탑이 곧 완성하겠다. 동서남북 뛰어라. 뜻에 맞는 일자리가 생길 듯. 1 ` 3 ` 12월생 현재 있는 곳에서 변동은 후회하리라. 북쪽사람과 답답함을 상의하라. ㅅ ` ㅊ ` ㅎ성씨 11월생 처갓집에 신경을 지나치게 쓰면 건강에 해롭다.







▶말띠



투자한 것이 두려워 그간 잠 못 이룬 것이 오늘 빛이 보이는구나. 돼지 ` 범 ` 원숭이띠에게 투자한자는 기분 좋은 날. 4 ` 5 ` 6월생 붉은색은 기분좋은 오전이며 오후에는 유혹이 있으니 서쪽사람과 전화는 불통함이 좋을 듯. 투기는 길하나 과욕은 금물.







▶양띠



창밖에 꽃을 보니 내 마음 좋고 용기가 솟는다. 그 기분으로 힘차게 전진하니 상사의 칭찬 받을 수. 2 ` 7 ` 8월생 좋은 하루일 듯. 요식업 하는 사람 장사는 잘되는데 구설이 따르고 의류업에 종사자는 어제보다 낳겠으나 손님이 기다리니 귀가를 서두름이 좋을 듯.







▶원숭이띠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없어도 뿌린 만큼의 대가는 온다. 만이 베풀어라 그리고 집에 가서도 식구들에게 옹색하지 말 것. 1 ` 2 ` 6월생 오래도록 신병으로의 고생은 오늘오후에는 힘들던 육체가 활력을 상승하는 시기 남쪽방향에 약을 구해 복용하면 기분좋은 날.







▶ 닭띠



다람쥐는 나무에서 떨어져도 다치질 않는다. 사업자가 구설이 있다 해서 움츠리지 말 것. ㄱ ` ㅂ ` ㅊ성씨는 원숭이 ` 말 ` 돼지띠가 당신에게 용기를 줄 듯. 4 ` 5 ` 8월생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서 ` 남쪽이 길향. 오후의 모임은 미루고 가족과 함꼐 함이 좋겠다.







▶ 개띠



ㄱ ` ㅂ ` ㅎ성씨 생각도 많고 고집도 강한 자로 자기만의 이익을 버리고 주변사람에게 시선을 돌려서 관심을 가지면 말 ` 닭띠가 도움 줄 듯. 추진하는 일이 생각밖에 불이익하다 성급히 굴면 더 해가됨. 4 ` 6 ` 7월생 북쪽사람에게 도움 청하면 순조롭게 풀릴 수.







▶ 돼지띠



기차는 자기만이 가는 길이 있다. 3 ` 4 ` 10월생 있던 곳에서 옮기려하지 말라 현 상태가 적격. 송충이는 솔잎을 먹는 법. 인내로서 자리를 지켜라. ㅈ ` ㅂ ` ㅍ성씨 사랑하는 사람에게 불만주지 말고 청탁 받아들이면 미래는 칭찬 받을 듯. 언행신중 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2.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충남대 방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행 속도
  3. 정부출연 연구기관 핵심임무 다시 짠다…연내 대국민 보고회
  4. 단순 사기 송치 ‘의정부 모텔 신생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살해방조 밝혀
  5. [춘하추동] 공감하는 사회를 바라며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성평등부·법무부 이전 나비효과… 정부세종4청사 건립 현실화
  3. 충남대-공주대 통합 향방 가를 투표 돌입…10일까지 찬반투표
  4. 대전 수능 지원자 2.4% 감소…졸업생은 증가, ‘N수생’ 변수 부상
  5.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헤드라인 뉴스


추석 앞두고 돌아온 온통대전…골목상권 ‘훈풍’ 불까

추석 앞두고 돌아온 온통대전…골목상권 ‘훈풍’ 불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돼 돌아오면서 지역 상권에 모처럼 소비가 살아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보기와 외식 등 명절 소비가 늘어나는 데다 9월 한 달간 캐시백이 15%로 확대되면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도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일 대전시와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온통대전은 이달 1일부터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으로, 9월에는 기본 캐시백 10%에 추석 특별 혜택 5%포인트가 더해져 15%가 적용된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가 본격..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22년 만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사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외침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이 범국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져 낡은 '관습헌법'의 틀을 깨고, 국가균형성장의 대전환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물밑에선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로 탄생한 행정수도의 틀이 점점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정치권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기에 국회 여의도 의사당 앞 외침이 더욱 절실하게 들려오고 있다. 실제 허허벌판의 세종시는 어느덧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 ‘들어가라’ ‘들어가라’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