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 18분께 동남구 청수동에 위치한 도서관에서 심정지로 추정되는 신고가 들어와 출동했다고 밝혔다.
20대 피해 여성은 기절과 경련, 청색증 등을 일으키며 순천향대 천안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그는 실신으로 인한 응급처치 후 현재 일반 병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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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출신 7선으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향년 73세로 별세한 가운데 지역 여권은 비통함 속에 그의 영면을 기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대덕)은 페이스북에 "이 수석부의장님은 한국민주주의 산 증인이며 민주당의 큰 어른이셨다"며 "마지막까지 당신의 사명을 다하신 이 수석부의장님의 명복을 빕니다"고 썼다. 같은당 박범계 의원(대전서을)도 "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헌신하셨던 분"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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