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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대-안산시 외국인 주민협의회 업무협약식 사진.(극동대 제공) |
이번 협약식은 안산시 외국인 주민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최연화 상임대표를 비롯해 극동대학교 미래학습지원센터 임광혁 센터장과 국중길 교수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 교육·상담·복지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관련 연구조사와 학술 교류를 추진한다.
또 지역사회 연계 활동과 봉사활동, 현장실습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외국인 주민의 권익 보호와 사회 참여 확대에 중점을 두고,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교류해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극동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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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