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의원은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연속 1등급 수질을 유지한 점을 언급하며, 행정의 노력과 현장 관리, 그리고 구민들의 관심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악취와 오염으로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승기천이 생태 하천으로 회복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1등급 달성은 끝이 아니라 관리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여름철 집중호우와 범람에 대비한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하천변 녹지 조성 이후의 사후 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아울러 수질 유지를 위한 유지용수의 안정적인 확보와 수륙양용차를 활용한 퇴적물 제거 및 하상 정비 작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한성민 의원은 "승기천 수질 1등급 달성은 행정과 구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자 오랜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책임 있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