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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남동구 내 노후 주택에 거주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은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교체, 상하수도 설비 등이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인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상이등급 1~7급) ▲보훈보상대상자(상이등급 1~7급) ▲5·18민주화운동부상자(신체장해등급 1~14급) ▲고엽제후유증의증환자(경도 장애이상) ▲한부모 가정 ▲주거급여 대상자 및 차상위 (중위소득 50% 이하), 차차상위계층 (60% 이하) 등이다.
단,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요건은 중위소득 70% 이하일 경우에만 해당한다.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월 13일까지이며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집수리 공사는 신청 가구에 대해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가구부터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을 선정하게 되며, 전문건설업체 용역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동구 집수리 지원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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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