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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3초는 계양신도시 내 두 번째로 설립되는 초등학교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40학급 규모(병설유치원 및 특수학급 포함)로 들어서며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6000여 세대의 입주로 약 900여 명의 학생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이번 학교 설립을 통해 향후 증가할 학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계양신도시의 안정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학교 신설은 단순한 교육시설 확충을 넘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개발에 따른 교육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균형 잡힌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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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