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사의 주제는 '오월애(愛) 싹, 뜰, 맛'으로, 이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정원을 구상하는 작가 또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작가정원과 시민정원 두 분야로 진행된다.
작가정원은 조경·정원·원예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총 6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4천만원의 조성비를 지원한다.
시민정원은 정원에 관심 있는 전국의 학생 또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12곳을 선정해 1곳당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는 3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3월 9일부터 16일까지 주관사 (사)충북생명의숲에 전자우편(cbforest@forest.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20일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개별 통보와 누리집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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