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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사랑카드.(천안시 제공) |
시는 이번 한도 상향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한 달간 약 480억원 이상의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캐시백 확대를 결정했다"며 "천안사랑카드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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