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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전경 |
2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12월 4일 평소 층간소음으로 분쟁이 있던 이웃주민이자 위층에 사는 피해자(7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문을 차로 돌진해 부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날 변호인을 통해 뇌전증 등을 앓고 있다고 주장하며 정신감정을 재판부에 신청했다. 다음 기일은 3월 11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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