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일종 의원은 3일 국회에서 국내 방산대기업 4 개사 임원들과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를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
![]() |
| 성일종 의원은 3일 국회에서 국내 방산대기업 4 개사 임원들과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를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
성 의원은 3일 "태안 미래항공연구센터의 성공적인 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2월 10일 오후 3시 태안문예회관에서 방산 대기업들과 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이날 국회에서 국내 방산 대기업 4개사 임원들과 간담회도 주재했다.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사전 간담회에는 성일종 의원을 비롯해 이건완 국방과학연구소장, 전준범 국방부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 안호 충남도 산업경제실장, 대한항공 성기문·이현수 상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승두 상무, KAI 최종원 상무, LIG넥스원 송준호 상무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10일 태안문예회관에서 '미래항공연구센터와 연계한 미래항공 산업 육성'을 주제로 MOU 체결식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는 성일종 국회의원과 충청남도, 국방과학연구소를 비롯해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LIG넥스원 등 국내 주요 방산 대기업 4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성 의원은 "사전 간담회를 통해 협약 당사자 간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방산 대기업들이 태안 미래항공연구센터 일대에 연구시설과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 의원은 같은 날 MOU 체결식과 주민설명회 직후 태안읍과 남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도 열 계획이다.
서산=임붕순·태안=김준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