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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 홍보물 |
서산시는 2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 관내 1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전날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의 역할과 운영 과정 이해 ▲조직문화 개선 및 협업 강화 ▲실천형 자치계획 수립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자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읍면동별 세부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 또는 교육이 진행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기영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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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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