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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이 대학 환경미화원들과 식사를 하며 소통하고 있다.(한기대 제공) |
유 총장은 2023년 6월 10대 총장으로 취임 후, 그해 추석 때부터 교내 환경미화원, 학생 식당 영양사와 조리원, 시설 노동자 등과 식사 또는 차담회를 갖고 '감사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 환경미화원은 "매년 명절 때마다 이렇게 미화원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식사도 대접해 주시는 총장님과 생활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총장님께서 우리 대학에 오래오래 계시면서 저희와 계속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길상 총장은 "우리대학이 교육부 발표 82.8%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입시 경쟁률도 수시 모집에서 11.20대 1로 비수도권 대학 중 2위, 정시 모집은 7.19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며 "모두 대학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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