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포스터 |
모바일 헬스케어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의 하나로 6개월간 스마트시계(워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영양·운동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군민과 관내 직장인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건강위험 요인이 없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다.
단,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고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건소 방문을 최소 2회로 줄여 직장인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무료 건강검진 2∼3회와 함께 6개월간 일 대 일 건강교육 및 상담이 제공되며, 스마트 밴드(손목시계)도 지급되고 참여를 완료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모집 홍보물에 안내된 전화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건강검진과 의사 상담을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지난해 사업에는 68명이 수료했으며, 혈압과 혈당 수치 개선, 허리둘레 4.2㎝ 감소, 체지방량 1.5㎏ 감소 등 전반적인 건강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최소한의 보건소 방문으로 일상 속에서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시간과 장소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언기 기자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06d/118_2026020501000437100017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