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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5일 교내 화정관에서 '제29회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2298명의 인재를 배출했다.(남서울대 제공) |
이날 학위수여식은 윤승용 총장과 이윤석 부총장을 비롯해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도지사회장, 유상준 리안헤어 회장, 최선규 총동문회장 등 내외빈과 졸업생, 학부모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학위 92명, 석사학위 309명, 학사학위 1897명이 각각 학위를 수여 받았다.
주요 수상자로는 전자공학과 한진주 졸업생이 성암상을, 사회복지학과 김보미 졸업생이 화정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아동복지학과 김단비(석사), 건축학과 황의현(석사), 글로벌중독재활상담학과 하산하마드울(석사), 아동복지학과 이하정(학사) 졸업생이 총장상을 수상했다.
윤승용 총장은 축사를 통해 "평생 학습하는 자세로 기술의 주인이 될 것과 진실을 수호하며 호기심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한다"며 "특히 타인을 배려하는 섬기는 리더십으로 인간적 가치의 최전선을 지키는 인재가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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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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