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쏘피컴퍼니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대규모 물품 후원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쏘피컴퍼니(대표 박선주)는 지난 2월 5일 서산시복지재단에 화장품 세트와 파우치 450여 개, 약 3,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기초화장품 등으로 구성된 세트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뷰티·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준비됐다. 해당 물품은 서산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선주 쏘피컴퍼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갑순 서산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쏘피컴퍼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나눔의 가치가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쏘피컴퍼니는 일상 속 뷰티 케어 제품을 개발·유통하는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제품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06d/118_2026020501000437100017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