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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소방서는 6일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하고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2월 6일 청사에서 소방공무원들이 참여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하고 생명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저출산·고령화로 헌혈 인구가 감소하는 반면 중증질환자 등 혈액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수술과 중증환자 치료에 필요한 혈액 확보에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소방서는 이번 헌혈운동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헌혈운동을 포함해 취약계층 지원·안전문화 확산·생명존중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헌혈은 위급한 순간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바쁜 현장업무 속에서도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의 실천이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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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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