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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소공인 참여 스타트업 허브 메이커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모습 |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디지털 제조 장비를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총 23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3D프린터를 활용한 제품 제작, UV프린터를 활용한 키링 만들기,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한 가족사진 만들기 등 실생활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은 "첨단 장비를 직접 활용해보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즐거움을 느꼈다"며 "이러한 시민 체험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이번 체험교육은 시민들의 디지털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첨단 장비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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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