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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음암면 일원에서 6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직접 살피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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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음암면 일원에서 6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직접 살피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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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음암면 일원에서 6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직접 살피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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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음암면 일원에서 6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직접 살피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2026년 새해 시민과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과 관련해 음암면 관내 여러 지점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주요 점검 대상은 문양1리 호우 피해 구거 및 제방 정비, 도당2리 구거 정비, 도당2리 주 5일 급식 운영에 따른 경로당 부식비 예산 증액 요청 등이다.
이 시장은 각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다시 한 번 청취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추가 요구 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한 구거 정비 사업에 대해서는 우기 이전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관련 부서에 신속한 추진을 지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마을을 방문해 의견을 듣는 데 대해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하며, 생활 불편 해소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어 이날 오후 1시 30분에는 음암면 탑곡3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2026년 성인문해교육 일반문해과정 마을학교' 개강식에 참석해 어르신 학습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마을학교에는 평균 연령 70대 이상의 어르신 학생 19명이 참여해 배움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 시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따로 없다"며 "졸업하는 날까지 포기하지 말고, 오늘의 다짐을 끝까지 지켜 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에 중점을 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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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