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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충청지부(지부장 김지선)는 최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과 자립준비청소년을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지난해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자기계발비 후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는 자립준비청소년들의 향후 사회 진출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소년들은 해양교통안전과 관련된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박 운항 시뮬레이션 체험 등을 통해 관련 분야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해양 환경 보호, 지역사회 상생,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단은 해양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은 물론,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경영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지선 홀트아동복지회 충청지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뜻깊은 나눔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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