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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경(사진=한기대 제공) |
올해 개발되는 콘텐츠는 총 24개 과정으로 경영, 금융, 교육훈련, 디자인, 제조 생산성과 품질 등 5개 분야의 'AI 리터러시' 7개 과정과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등 6개 분야의 산업 직무에 AI를 접목한 'AI+X' 1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각장애인 등 교육 취약계층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모든 콘텐츠에 수어 통역 영상을 제작·삽입해 교육 복지 실현에도 앞장섰다.
한연희 원장은 "AI 활용 역량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누구나 갖춰야 할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고품질의 이러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디지털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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