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축적된 무역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감(感)'이 아닌 '근거'로 시장을 읽고 바이어를 발굴하는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 무역 빅데이터 및 AI를 활용한 시장 분석 방안, 글로벌 무역 데이터 기반 바이어 발굴 전략, B2B 및 B2C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해외 판로 개척 방안 등이 포함돼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중기청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수출 전략 수립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교육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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