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류제국 천안시의원 후보 "결과로, 현장에서, 이미 검증된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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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류제국 천안시의원 후보 "결과로, 현장에서, 이미 검증된 일꾼"

초심으로 돌아가 낮은 자세 4선 도전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 할터
약속에 책임지는 일꾼 될터

  • 승인 2026-05-11 10:25
  • 수정 2026-05-11 15:19
  • 신문게재 2026-05-12 12면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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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류제국 후보가 중도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하재원 지가)
주민의 소통창구이자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신념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기초의원에 나서는 예비후보들이 주요 공약 등을 내세우며 한창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에 중도일보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출마의 변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4선에 도전한다.

그동안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큰 책임감을 안고 다시 한번 봉사의 길에 나서게 됐다.

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자부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 여러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겠다.

-대표 공약은

▲먼저, 동부 스포츠센터의 조기 완공을 통해 생활체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목천-신방 간 외곽순환도로를 적극 추진해 교통 체증을 해소하겠다.

특히 농업예산의 현실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용연저수지 관광지 개발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

아울러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개발을 현실화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유량동 원성천 경관조명사업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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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류제국 후보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타 후보와 다른 점이 있다면

▲ 말로만 그치는 정치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정치를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 그리고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저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한 말씀

▲동부 6개 읍·면과 원성동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작은 변화들이 모여 지금의 성과를 만들어냈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저 류제국은 말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해왔다.

앞으로도 시민을 섬기며, 약속한 일은 반드시 지키는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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