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확의 주인공은 천안 수신면에서 멜론을 재배하고 있는 이필영(74) 씨로, 가온 재배를 통해 매년 가장 먼저 고품질의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센터는 소비자에게 가장 맛있는 상태의 멜론을 공급할 수 있도록 비파괴 당도계를 활용해 적기 수확을 지도하는 등 품질 고급화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황혜림 지도사는 "하늘그린멜론은 오랜 역사와 뛰어난 품질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천안의 대표 농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소득과 하늘그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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