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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이 누적 방문객 34만 명을 돌파한 홍성스카이타워를 활용해 대규모 소셜미디어 인증 이벤트를 전개한다.(포스터) |
홍성군은 2026년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앞두고 3월 20일까지 한정판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찍으면 바로 인생샷'이라는 슬로건 아래 홍성스카이타워의 높이와 천수만 경관을 활용한 관광객들의 자발적 홍보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홍성스카이타워 관람 후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인증샷이나 후기를 게시하는 것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필수 해시태그 3개(#홍성스카이타워, #홍성여행, #2026충남홍성군방문의해)를 포함해 게시물을 올린 뒤, 남당항 관광안내소에서 이를 확인받으면 현장에서 즉시 한정판 마그넷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총 400개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홍성스카이타워는 이미 '인생샷 성지'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며 "400개만 제작된 한정판 마그넷이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둘러 방문해 하늘 위를 걷는 스릴과 선물까지 챙기는 행운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수만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홍성스카이타워는 홍성군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군은 올해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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