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17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키움추진단)가 지역 여건과 주민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모델로, '은둔·고독사 예방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아 중·장년층 등 고립 위험군의 적극적 발굴과 사회적 관계망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는 △읍·면·동 특화사업 지원사업 개요 및 추진 방향 △사업 신청 절차 및 운영 안내 △2025년도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결과 및 피드백 공유 △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으며, 17개 읍·면·동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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