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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이번 조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구입, 차례 준비 등으로 늘어나는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한 10%가 적용돼 최대 한도까지 구매할 경우 최대 6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을 제외한 전통시장, 소상공인 점포 등 지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충전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군 홈페이지나 'chak' 앱에서 확인하면 된다.
상품권 구매 등 자세한 사항은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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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