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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는 11일 위험성평가.중대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당진시청 제공)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2월 1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현업근로자 관리감독자 및 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중대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정착과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실시했으며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감독자 100여 명 및 당진시청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에서 초빙한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위험성평가의 이해·관리감독자의 핵심 업무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관리감독자 및 시 소속 현업근로자·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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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