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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건설본부 북부사무소가 11일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
아산시는 이번 북부사무소 개청으로 급속한 도시 성장과 물류량 증가로 도로 관리 수요가 크게 늘어났음에도, 충남도 건설본부 서부사무소(홍성)와의 거리로 인해 긴급 보수와 재난 대응에 한계가 있었으나 보다 신속한 복구가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북부사무소의 아산 개청은 우리 시가 추구하는 '현장 중심의 속도감 있는 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북부사무소가 아산에 둥지를 튼 만큼, 도민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도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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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