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변호사회 최진영 회장과 박주영·조용승 부회장이 김제선 중구청장에게 생필품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대전변호사회 제공) |
대전변호사회는 1948년 7월 20일 창립해 회원 변호사 808명이 인권옹호와 정의실현을 목표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과 박희조 동구청장은 "설을 맞아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최진영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9d/충남대의대강의실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