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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제18회 지리산산청고로쇠약수축제<제공=산청군> |
이번 축제는 산청군고로쇠연합회가 주관한다.
지리산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자리다.
행사는 약수 제례와 합수식으로 시작한다.
군민 안녕과 풍성한 채취를 기원한다.
기념식에 이어 약수마시기 대회와 고로쇠 무료 시음이 진행된다.
초청가수 공연과 지역 공연, 노래자랑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고로쇠 수액은 20% 할인 판매한다.
고로쇠 판매장터는 3월 1일까지 운영된다.
이승영 산청군고로쇠연합회장은 지리산 고산지에서 자생한 고로쇠는 맛이 맑고 깊다고 밝혔다.
고로쇠는 뼈에 이롭다는 뜻의 골리수에서 유래했다.
마그네슘과 칼슘 등 천연 미네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청=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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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