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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도입한 예약 방식은 기존에 구매자가 직접 캠핑장에 전화하여 남은 자리를 확인하고, 직원을 통해 예약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시민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로 개선했다.
특히 기존 구매자가 금은모래 캠핑장 등 유선으로 일정과 사이트를 구두로 협의해야 했던 것을 앞으로는 답례품 구매자에게 전용 예약링크(URL)를 발송하여 이용의 편의성을 돕는다.
구매자는 링크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직접 예약하거나 변경·취소할 수 있다.
한편 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예약 절차 고도화는 적극 행정과 업무 혁신의 일환으로 준비되었다"며 "3월 첫째 주 시스템 안정화 테스트를 거쳐 이용객들이 불편함 없이 고품질의 캠핑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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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