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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정규 시간 외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것으로, 유아의 소속 기관과 관계없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만 3~5세 유아를 수용해 '안심 돌봄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거점형 돌봄은 ▲아침·저녁 돌봄(오전 7시~일과 전, 오후 7시~밤 10시) ▲토요·휴일 돌봄 ▲방학 돌봄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기관별로 운영 방식은 다소 차이가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유치원 8곳(계양유치원, 한빛유치원, 다슬기유치원 등)과 어린이집 6곳(해맑은영재어린이집, 고잔어린이집, 다온어린이집 등)이다. 각 기관은 온라인 플랫폼(누리집·네이버·구글폼 등)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세부 운영 유형과 연락처는 교육청이 공개한 현황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교육청은 학부모 편의를 위해 '통합 신청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스템이 완비되면 학부모는 지역 내 돌봄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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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