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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이 3월 3일 정월대보름 마을행사와 환경정비, 교육 현장 방문 등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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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이 3월 3일 정월대보름 마을행사와 환경정비, 교육 현장 방문 등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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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이 3월 3일 정월대보름 마을행사와 환경정비, 교육 현장 방문 등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한상호 서산시 대산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지역 사회단체, 마을 주민들은 기은1리와 기은2리, 운산5리 등지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 대산읍 기은1리에서는 금마장승제가 개최돼 새해 소원성취와 마을의 안녕,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행사가 진행됐다. 주민들은 한자리에 모여 제를 올리며 공동체 화합과 만사형통을 기원했다.
또한 서산시 대산읍 기은2리와 운산5리에서도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화합 행사가 이어졌다. 마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서산시 대산읍은 생활 안전과 직결된 현안에도 신속히 대응했다. 도로 교통사고 발생 현장의 잔재물을 즉시 수거하고 도로를 정비해 2차 사고를 예방했으며, 무단투기 신고가 접수된 현장을 확인해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또 서산시 대산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해안산책로 고장 점등을 교체하며 시설물 사후관리를 실시, 주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다.
서산시 영탑3리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세심한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
아울러 제19회 대산고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현장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한상호 서산시 대산읍장은 "전통을 지키는 마을행사부터 생활 민원 처리, 교육 현장 방문까지 주민 삶과 맞닿은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 행정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산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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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