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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6일과 7일 서산시 지곡면과 고북면 지역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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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6일과 7일 서산시 지곡면과 고북면 지역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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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6일과 7일 서산시 지곡면과 고북면 지역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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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6일과 7일 서산시 지곡면과 고북면 지역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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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6일과 7일 서산시 지곡면과 고북면 지역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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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6일과 7일 서산시 지곡면과 고북면 지역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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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6일과 7일 서산시 지곡면과 고북면 지역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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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6일과 7일 서산시 지곡면과 고북면 지역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에 따르면 이완섭 시장은 7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고북면 장요3리와 정자2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 고북면 장요3리 경로당에서는 96세 어르신을 만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렷한 기억력과 왕성한 기력을 보이며 정정한 모습을 보여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방문한 정자2리 경로당에서는 올해 신축 예정인 경로당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와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은 지방행정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경로당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완섭 시장과 관계자들은 6일에는 지곡면 화천3리·화천2리·중왕1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화천3리 경로당에서는 올해 99세인 유재호 할머니를 만나 건강한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유 할머니는 또박또박한 말투와 활기찬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며, 현장에서는 유쾌한 웃음이 이어졌다.
유 할머니는 "시장님과 공무원들이 경로당을 잘 챙겨줘 우리가 편하게 지내고 있다"며 덕담을 건넸고, 이 시장은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이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경로당 시설과 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증진을 위해 경로당 시설 개선과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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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