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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경찰서 청사 전경 |
A씨는 지난 3월 8일 오후 10시 57분께 해미면 억대리의 한 국도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고 역주행하다 정상 주행하던 차량과 정면 충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A씨와 상대 차량 운전자 B씨(40대)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크게 웃도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해 길을 잘못 들어 역주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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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