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지역사회 문제 해결 협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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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지역사회 문제 해결 협업 시작

  • 승인 2026-03-11 10:25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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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아주대, '블루익스트림' 킥오프 회의 개최 사진제공/수원시청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0일 아주대학교에서 '블루익스트림(파란학기제) 멘토-참여 학생 킥오프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협업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수원시 스마트도시과장과 멘토 부서 관계자, 아주대학교 관계자, 블루익스트림 참여 학생 등이 참석해 과제별 추진 방향과 일정,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학기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수원 도시브랜드 이미지 구축 ▲다문화 가구 증가에 따른 시민 간 조화 활성화 ▲수원시 고령층 주거 환경 안전 개선 등 3개 과제를 수행한다.

시는 과제별 멘토 부서를 지정해 학생들이 정책 현장에 필요한 자료와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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