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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생교육원은 3월 11일부터 11월까지 논산·계룡, 금산, 부여, 서천, 청양 등 남부권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남부권역 맞춤형 학생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르고, 교과 과정 외에 자신의 소질을 전문적으로 개발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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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생교육원은 단순한 취미 활동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병철 원장은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하고, 방과 후 시간을 더욱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내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학생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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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보도사진1] 남부권역 학생동아리 홍보 (남부평생교육원)](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3m/12d/2026031201000950100039531.jpg)
![[보도사진2] 남부권역 학생동아리 홍보 (남부평생교육원)](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3m/12d/20260312010009501000395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