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부춘동·동문1동·동문2동, '부시장과 함께한 공감의 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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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춘동·동문1동·동문2동, '부시장과 함께한 공감의 현장 소통'

신필승 부시장, 지역 현안 공유·직원 애로사항 청취, 소통 행정 강화

  • 승인 2026-03-12 10:2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부춘동, 동문1동, 동문2동을 방문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해 대응과 도시 개발, 주차 문제 등 지역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 복지 및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신 부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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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에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가 열려 지역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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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에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가 열려 지역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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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춘동에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가 열려 지역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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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춘동에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가 열려 지역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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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2동에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가 열려 지역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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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2동에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가 열려 지역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 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에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가 열려 지역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11일 서산시 부춘동에서는 지난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부춘동 전역에서 발생한 침수 피해 상황을 되돌아보며 재난 대응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눴다.

당시 동 직원들은 수해 현장에 직접 투입돼 피해 조사와 복구 활동 등 다양한 지원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에 따른 업무 부담과 고충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또한 ▲서산시 시청사 건립사업 ▲호수공원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으며, 해당 사업들에 대해 부춘동 주민들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현장의 분위기도 전달됐다.

동문1동에서는 ▲농업인 협업공간 조성 ▲잠홍2지구 도시개발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 등 지역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당직근무 완화와 점심시간 휴무제 등 직원 복지와 원활한 행정 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동문2동에서는 서산동부전통시장과 서산공용버스터미널이 위치한 상업·금융·교통 중심지라는 지역 특성을 공유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민원 응대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서산중앙주차장의 조속한 정상 운영과 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을 위한 1~2시간 무료 주차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하고,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공직자로서의 중립성과 책임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읍면동 현장을 직접 찾아 직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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